[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수애가 드라마 '가면' 종영 후 계절을 앞선 패션감을 선보였다.
수애는 세정그룹(대표 박순호)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이 전속 모델로 2015 가을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 화보는 '네추럴 프렌치 시크'를 콘셉트. 키 컬러인 올리브그린과 카키그린, 어두운 그레이 컬러와 함께 가을 무드를 적극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수애는 올 가을 패션 트렌드 중 하나인 70년대로의 회귀 스타일에 맞춰 클래식하면서 감성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꼽히는 트렌치코트 자태를 선보였다.
그녀는 벌키한 사이즈의 카디건과 데님 팬츠를 활용해 포근함이 느껴지면서 여성스러움을 앞세우거나, 모던한 실루엣의 재킷으로 이지적인 무드를 표현했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풍요로운 라이프스타일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패션 트렌드 역시 한층 부드럽고 성숙한 모습으로 다가오는 것이 특징"이라며 "수애씨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매력이 트렌드와 잘 매치되며, 모든 스타일의 의상이 잘 표현돼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한편, 수애의 클래식하면서 가을 감성이 느껴지는 이번 올리비아로렌 화보는 9월 중, 전국 올리비아로렌 매장 및 온라인 홈페이지(http://www.olivialauren.c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애는 30일 SBS 드라마 '가면'을 성공리에 끝마쳤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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