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이제 이적시장은 한달밖에 남지 않았다. 데 헤아가 남는다면 행복하겠지만, 만일 그가 떠날 거라면 떠난다고 말해야 맨유도 다음 행동을 취할 것 아닌가"라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Advertisement
그간 슈마이켈은 '데 헤아 사수'를 소리높여 외쳐왔다. 데 헤아에 대해 "지난 2시즌간 맨유 최고의 선수다. 지난 시즌 맨유는 데 헤아 덕분에 리그 4위를 한 것"이라고 칭찬하는 한편 "원하는 것을 다 들어주더라도 맨유에 남겨야한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슈마이켈은 데 헤아가 맨유에서 8시즌 동안 15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던 자신보다 "더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릴 선수"라는 극찬까지 아끼지 않았다.
Advertisement
데 헤아는 잔류 혹은 이적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밝힌 적은 한번도 없다. 다만 내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되며, 세르히오 라모스(29·레알 마드리드)의 잔류 가능성이 높은 만큼 올여름내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갑작스럽게 이뤄질 가능성도 남아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