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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북한의 장점으로 젊음을 꼽았다. 그는 "젊은 선수들로 이루어졌다. 강한 선수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도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했다. 상대팀에 대한 전력분석도 빼놓지 않았다. 그는 "일본과 중국이 아시안컵에 참가한 선수들이 빠졌다. 경기 방법도 바뀌었다. 일본은 미드필드를 장악해 측면 위주로 경기를 풀더라. 중국은 경기력이 달라졌다. 우리가 역습에 대해 잘 대처해야 한다"고 했다. 중국 우한의 더운 날씨에 대해서는 "더울 것이라 생각하고 왔는데 실제로 오니까 더 덥다. 극복 잘하겠다. 전반 보다 후반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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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중국)=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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