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중국 기자들을 취재한 결과 부상자는 가오린(광저우 헝다), 양슈(산둥 루넝), 유다바오(베이징 궈안)로 전해졌다. 가오린은 의심할 여지없는 중국의 에이스다. 그는 83번의 A매치에서 18골을 넣었다. 외국인선수들이 득실대는 중국 리그 득점왕 경쟁에서도 중국 선수로 당당히 순위에 올라있다. 장현수는 중국 선수 중 가장 경계해야 할 선수로 가오린을 꼽기도 했다. 양슈 역시 A매치 37경기만에 17골을 넣었으며, 유다바오 역시 중국이 자랑하는 공격수다. 이들의 몸상태는 모두 정상이 아니다. 가오린의 경우 대표팀 합류 전 리그 경기에서 부상했으며, 양슈와 유다바오의 상태도 좋지 않다.
Advertisement
이들의 출전여부는 1일 최종 훈련을 통해 결정될 것이다. 어쨌든 한국에게는 좋은 소식이다. 중국은 최악의 경우 제로톱을 쓸수도 있다. 준비했던 계획이 아닌만큼 혼선을 가져올 수도 있다. 확실히 공한증을 끊고 싶어하는 중국이 한국을 상대로 원하는 것은 좋은 경기가 아니라 승리다. 골잡이의 부상이 커 보이는 이유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5.[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