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 감독은 호언장담을 실천으로 옮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달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K리그 선수 추가등록 결과, 대전은 클래식과 챌린지(2부리그) 통틀어 가장 많은 11명을 영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수 추가등록 기간은 말 그대로 '긴급처방'이다. 대부분의 팀들이 시즌 전 한 해 농사를 위한 준비를 마친다. 전반기를 보낸 뒤 보완할 부분이 필요하면 2~3명 정도를 영입하는 선에서 그친다. 하지만 대전은 11명을 영입한 것 뿐만 아니라 임대와 이적, 계약해지 등 방출 선수 숫자도 11명으로 가장 많은 숫자를 기록했다. 이쯤되면 새판짜기라고 봐도 무방하다.
Advertisement
클래식은 2015년 동아시안컵을 전후해 2주 간의 휴식기다. 그러나 대전은 쉴틈이 없다. 최 감독은 2015년 동아시안컵 기간 동안 주어지는 리그 휴식기 동안 강도 높은 훈련으로 조직력과 전술을 가다듬고 있다. 새판을 짠 대전의 후반기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