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가 강해 수수한 은동이 역을 맡게 된 것이 의외였다,
Advertisement
-다른 작품에서와 달리 극중 선보였던 패션도 굉장히 수수했다.
Advertisement
-김사랑의 첫 사랑도 은동이처럼 동화같았나.
"아니다.(웃음) 은동이의 사랑은 정말 기적같은 판타지다. 진짜 이런 사랑은 현실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것 같다. 첫사랑을 굳이 말하자면 초등학교때 반장?(웃음) 그때는 반장에 선생님 말씀 잘 듣고 공부도 잘하는 친구들이 인기가 많았다. 나 역시 그런 친구들을 좋아했다."
-함께 호흡을 맞춘 주진모와 김태훈은 어땠나.
"주진모 씨는 극중 지은호 모습 그대로다. 장난끼 많고 아이 같다. 김태훈 씨는 유머러스하면서도 굉장히 진중하다. 주진모 씨가 어린 아이 같은 느낌이라면 김태훈 씨는 어른 같은 느낌이랄까? 두 분은 모두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진 분들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