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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마지막 날 CGV진롱중신 IMAX관에서 학생과 학부모, 선생님 등 관계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영회가 열렸다. 최고작품상과 최우수연기상으로는 두 어린 소녀가 부모와의 갈등과 장애 등 어려움을 극복하고 훌륭한 음악인으로 성장해가는 스토리를 다룬 'Summer' 가 선정됐다. 최고 창의상에는 죽음의 상징인 저승사자가 되려 한 소녀의 삶을 구하는 이야기를 담은 '저승사자' 가 뽑혔다. '최고 오락상'에는 땅굴 속에서 음악을 연주하는 음악가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다룬 '땅굴악사'가, '최고 각본상'에는 짝사랑 쟁취를 위해 시간을 탐험하는 한 소녀의 얘기를 실은 '원점' 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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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내에서 지난 2008년 처음 시작한 토토의 작업실은 2011년부터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까지 확대하며 글로벌 청소년 영화 인재 양성 교육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올해로 베트남에서는 4년째 열렸고, 인도네시아서는 2014년부터 코이카와 합력해 반둥, 자카르타 지역 청소년 320여명을 대상으로 활발한 영화인력양성 교육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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