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백성현이 가장 존경하는 배우로 황정민을 꼽았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영화 '스피드'의 배우 백성현, 서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백성현은 존경하는 배우를 묻자 "황정민 선배님을 가장 존경한다"고 답했다.
백성현은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스승과 제자 역할로 나왔다. 그때 정말 황정민 선배님이 현장을 지배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한편 '스피드'는 이제 막 21살이 된 네 친구의 뜨거운 우정과 사랑 그리고 억압된 세상을 향한 분노와 욕망을 리얼하게 담은 스타일리시 청춘 무비로 8월 중 개봉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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