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셈블리'에서 부녀로 출연중인 정재영 김지민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이 공개되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어셈블리'(극본 정현민, 연출 황인혁, 최윤석, 제작 어셈블리문전사 KBS미디어 래몽래인)에서 아빠와 딸로 출연중인 정재영과 김지민의 다정한 모습의 사진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재영과 김지민은 마치 친구 같은 부녀지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함께 장난치기도 하고, 아이스크림을 빨기도 하며 다정하게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 하고 있는 정재영 부녀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한다.
촬영현장에서도 정재영은 김지민을 보기만 하면 귀여움에 아빠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살뜰히 챙겨주는 등 애정 넘치는 아빠바보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어 주변 분위기를 훈훈하게 한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속 김지민은 부모의 별거로 정재영과는 따로 살고 있지만, 여느 부녀지간 못지않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정재영의 고민이 깊어질 때마다 현명한 조언을 하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주 방송에서 당론을 거스르며 왕따가 되어 식물 국회의원이 될 위기에 처해있는 정재영을 위로차 찾아온 김지민은 "무슨 법이든 만들 수 있는 거야?"라는 기대 섞인 질문으로 정재영이 국회의원으로 무엇을 해야 되는지를 재차 깨우쳐 주기도 했다.
'어셈블리'는 무식해서 용감하고, 단순해서 정의로운 용접공 출신 국회의원 진상필이 '진상남'에서 카리스마 '진심남'으로 탈바꿈해가는 유쾌한 성장 드라마. 그 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국회'의 세세한 이면과 '정치하는 사람들'의 사실감 넘치는 에피소드들을 통해 한국 정치의 단면을 가감 없이 그려내고 있다.
살생부에 오른 정재영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면서 극이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할 예정인 '어셈블리' 7회는 오는 수요일(8월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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