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 마동석 "실제로 닭 잡아…한동안 닭고기 못 먹었다"
영화 '함정'에 출연한 마동석이 백숙집 주인 역을 맡은 고충을 털어놨다.
4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함정'(감독 권형진)의 제작보고회에가 열렸다.
이날 마동석은 "영화에서 백숙집을 운영하는 역할인데 직접 닭을 잡아야 했다"며 "닭은 잡는 장면을 찍고 한동안 닭고기를 못먹었다"고 떠올렸다.
이어 "산 닭을 잡는다는 것이 쉽지 않더라"며 "삶고 끝까지 했는데 나와는 체질이 안 맞더라. 나는 먹는 것 위주로 해야한다"고 웃음지었다.
한편 영화 '함정' 은 5년 차 부부 준식과 소연이 외딴 섬으로 여행을 떠나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친절한 식당 주인 성철을 만나며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로, 9월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