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로축구연맹은 5일 K리그 챌린지 24라운드 위클리베스트와 MVP(최우수선수)를 발표했다. 24라운드에서 최고의 별로 인정받은 이는 김륜도였다. 김륜도는 지난 1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과의 원정경기에서 멀티 활약을 펼치며 짜릿한 2대1 역전승을 견인했다. 김륜도는 이날 1-1 동점골을 만들어 낸 데 이어 페널티킥까지 얻어 결승골의 돗자리를 펴줬다.
Advertisement
24라운드 최고의 공격수로는 김륜도를 비롯해 3일 안양전 결승골을 터뜨린 서울 이랜드의 주민규가 선정돼고, 서보민(강원) 정 혁(안산) 조원희(서울) 이창훈(상주)은 베스트 미드필더에 이름을 올렸다.
Advertisement
24라운드 베스트팀은 2일 고양전에서 4골의 막강 화력을 자랑한 선두 상주였고, 서울 이랜드-안양전은 베스트 매치로 뽑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