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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차지안(장나라)은 자신의 생일날 아빠의 유골이 묻힌 곳을 알려준 이준호(최원영)에게 깊은 분노를 품은 상태. 차지안은 케이크를 나눠먹자는 핑계로, 이현(서인국)과 함께 옆집에 사는 이준호를 찾았다. 그리고 이준호에게 "전에 아빠 얘기했던 거 기억 하시죠?"라고 운을 뗀 차지안은 희망에 대한 이야기였던 걸로 기억한다는 이준호의 답변에 "그 희망 오늘부로 종결 됐어요"라고 이준호가 보낸 죽음의 메시지를 확인했다는 말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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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차지안은 이준호가 탈옥한 연쇄살인마인 이준영이라는 것을 밝힐 수 있는 증거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하지만 신분 세탁을 한 이준호에 대한 증거를 찾기 힘들어 지자, 급기야 차지안은 이준호의 집에 잠입했고, 지난번 이준호가 들어가지 못하게 막아섰던 의문의 방을 찾았다. 하지만 차지안은 이때 이준호의 집을 찾은 이민(박보검)에게 잠입 사실을 들키게 된 상태. 이준호 역시 갑작스레 자신의 집으로 발길을 돌리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본격적인 복수의 칼날을 들이댈 차지안의 행보가 어떻게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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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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