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다영이 최근 자신이 전속모델로 있는 센트리얼 휘트니스 센터의 화보 촬영에서 건강한 성숙미를 자랑했다.
이번 촬영에서 주다영은 '학다리의 아이콘'다운 늘씬한 몸매를 한껏 뽐내며 촬영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긴 시간의 촬영에 지칠 법도 하지만 주다영은 특유의 싱그러운 에너지로 촬영 중간마다 유쾌한 웃음과 함께 발랄한 동작을 선보여 촬영 내내 스태프들을 지루하지 않게 만들었다는 후문.
특히 어렸을 적부터 꾸준히 발레를 하며 유연성을 길러온 주다영은 고난이도의 필라테스 동작을 어려움 없이 척척 소화해 유연함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촬영을 위해 계획적인 식단관리와 철저한 운동을 병행했다는 주다영은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물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다영은 현재 고흥에서 영화 '순정' 촬영에 한창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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