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극본 한지훈 연출 조남국 제작 드라마하우스&에이스토리)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한 예측불허 전개를 펼친다.
내일(7일) 방송되는 5회에선 서울역 내 단연 뜨거운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두 남자, 이범수(곽흥삼 역)와 윤계상(장태호 역)이 각자의 특점을 살린 플레이로 극의 박진감을 더할 예정이다.
극 중 장태호(윤계상 분)는 비상한 두뇌를 100% 활용한 환상의 전략으로, 곽흥삼(이범수 분)은 모든 자본이 집약되는 서열 1위에 있는 인물인 만큼 막대한 돈으로 정사장(이도경 분)을 제거하기 위해 의기투합하는 것.
무엇보다 태호와 다시 한 번 팀플레이에 나서는 흥삼의 결정에 의아함과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지난 주, 한국을 떠날 수 있는 위조여권과 충분한 돈을 받는 조건으로 흥삼과 목숨을 건 거래를 나눈 태호가 작전에 실패했기 때문.
이에 태호의 어떤 전략적 부분이 흥삼의 마음을 되돌린 것인지, 이번엔 두 사람의 계획이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정사장 패거리와 화려한 옥상 액션을 선보였던 태호가 칼에 찔린 채로 옥상에서 떨어져 보는 이들마저 긴장케 만들었다. 이에 오십장(김지훈 분)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살아난 그가 정사장의 손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최고의 팀플레이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JTBC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 5회는 내일(7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