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신인 걸그룹 TWICE(트와이스)가 탄생 1개월을 맞이하여 손글씨로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TWICE는 7일 공식 인스타그램 'TWICETAGRAM', JYP Fan's를 통해 'TWICE의 손편지 Handwritten letters from TWICE"이라는 글과 함께 팬들에 대한 감사함과 사랑이 듬뿍 묻어있는 손 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에 대한 사랑이 듬뿍 묻어있는 손 편지와 감사한 마음이 담긴 메시지를 공개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멤버들은 "벌써 트와이스가 된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빨리 팬들을 만나고 싶어요", "항상 좋은 모습과 열심히 노력해서 사랑에 보답하고 싶어요", "열심히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등 내용의 손 편지를 가슴 속 들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특히, 멤버들의 귀여운 글씨체, 알록달록 색깔들로 꾸며져 각자의 개성이 묻어난다. 더불어 팬을 향한 진정성 있는 다짐과 사랑스러운 고백이 보는 이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TWICE멤버들은 지난 17일 네이버 TV캐스트 'TWICE TV'를 통해 멤버들(지효,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모모, 쯔위)에 다채로운 모습과 개별 인터뷰로 다양한 이야기를 팬들에게 들려주고 있어 네티즌들의 많은 공감과 사랑을 받고 있다. 'TWICE TV'는 7일 오후 5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제4화가 본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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