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공화국 원준과 선우가 MBC '딱 너 같은 딸'OST '촛불'을 7일 공개하며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가요팬들을 대상으로 쌍끌이 인기에 나선다.
그동안 MBC '딱 너같은 딸'OST는 송하예 '하루에 한번씩 웃게 해줄게'를 시작으로 데이비드오 '널 사랑할게', 자전거탄풍경 '사는게 다 그래',랄라스윗 '누구든지 다 그래',반하나 '참 오랜만이었죠',허공 '사랑했지만', 브이원 '굿바이'등 실력파 가수들이 대거 참여한 작품으로 소년공화국이 그 대열에 합류했다.
소년공화국 메인보컬 원준과 선우는 생애 첫 듀엣곡으로 OST에 참여, 아이돌 이미지를 탈피해 성숙한 감성과 호소력있는 보이스를 그대로 드러냈다.
'촛불'은 어두운 이미지의 몽환적인 알앤비 리듬에 심플한 피아노 루프가 중독성 있게 반복되는 곡은 어쿠스틱한 느낌과 전자음이 묘하게 접목되어 듣는 이들의 감정선을 자극한다.
감성 작곡가 김경범(알고보니혼수상태)과 이국현(헬로굿보이)이 의기투합하여 작곡·작사·편곡한 '촛불'은 사랑하는 사람을 향초에 비유해 사랑해도 갖지 못하는 한 남자의 심정을 말하는 듯한 가사에 세련된 보컬이 더해져 곡 완성도를 높였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깊은 사랑을 형상화 한 가사에 풍부한 감성의 보컬이 조화를 이루어 무더운 여름밤 고즈넉함과 시원한 감응이 전해진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이성권 대표는 "완성형 아이돌 그룹으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소년공화국이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OST '촛불'은 의미가 있다"며 "드라마 시청률 상승과 함께 소년공화국의 2015년 여름 인기 질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은 세 사돈지간을 통해서 오해와 갈등이 이해와 사랑으로 회복되고 마침내 상처를 감싸 안고 용서하는 과정을 담은 가족 드라마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OST '촛불'은 7일 국내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원준,선우가 소속된 5인조 소년공화국은 2013년 싱글 '전화해 집에'로 데뷔해 두터운 팬층을 갖췄으며 지난 5월 싱글 '헬로'(Hello)를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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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공화국 메인보컬 원준과 선우는 생애 첫 듀엣곡으로 OST에 참여, 아이돌 이미지를 탈피해 성숙한 감성과 호소력있는 보이스를 그대로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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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작곡가 김경범(알고보니혼수상태)과 이국현(헬로굿보이)이 의기투합하여 작곡·작사·편곡한 '촛불'은 사랑하는 사람을 향초에 비유해 사랑해도 갖지 못하는 한 남자의 심정을 말하는 듯한 가사에 세련된 보컬이 더해져 곡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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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이성권 대표는 "완성형 아이돌 그룹으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소년공화국이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OST '촛불'은 의미가 있다"며 "드라마 시청률 상승과 함께 소년공화국의 2015년 여름 인기 질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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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원준,선우가 소속된 5인조 소년공화국은 2013년 싱글 '전화해 집에'로 데뷔해 두터운 팬층을 갖췄으며 지난 5월 싱글 '헬로'(Hello)를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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