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호가 풀타임 출전하며 팀의 올 시즌 첫 공식경기 승리를 이끌었다.
홍정호는 8일 엘베르스베르크에서 열린 엘베르스베르크와의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라운드 경기에서 선발출전했다. 중앙수비수로 나선 홍정호는 연장전까지 120분을 소화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연장 접전을 펼친 끝에 3대1로 승리했다.
홍정호가 풀타임을 소화한 반면 지동원은 벤치를 지켰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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