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AOA 초아가 라디오 DJ 욕심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휴가를 떠난 DJ 김태균의 빈자리를 대신해 초아가 출연해 정찬우와 호흡을 맞췄다.
이날 초아는 DJ 해보고 싶은 마음이 없느냐는 질문에 "당연히 하고 싶은데 섭외가 안 들어온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정말 하고 싶다. 라디오는 녹음도 되지 않느냐"며 "아이돌이 DJ를 많이 하고 있다. 나도 기회를 주면 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낮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107.7Mhz)을 통해 들을 수 있으며, 고릴라 앱을 통해서도 실시간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