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쇼케이스에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 비하인드컷에서 스테파니는 검은색 속옷 차림으로 한 남성과 침대 위에서 서로 몸을 뒤엉킨 채 아찔한 베드신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특히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테파니의 복잡미묘한 감정선이 느껴지는 표정이 뮤직비디오의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변신에 대해 소속사 측은 "스테파니란 이름 빼고 다 바뀌었다고 할 정도로 변신에 신경을 썼다. 2015년 무더운 여름을 더욱 핫하게 만들기 위해 음악, 스타일, 볼륨 모두 업(up) 시켰다"며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천무 스테파니란 수식어를 완전히 벗고 퍼포먼스에 의상 콘셉트, 음악까지 전부 달라진 야심찬 모습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여성 솔로 가수로 굳히기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스테파니의 생애 첫 과감 베드신으로 화제가 된 뮤직비디오는 홍종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최근 '탑기어 코리아'의 연출을 맡아온 홍 감독은 스테파니를 위해 의리를 자처하며 무보수로 기꺼이 이번 작업에 함께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2005년 데뷔해 어느덧 11년차 가수가 된 스테파니는 "라디오 디제이를 하면서 많은 후배 가수들을 만나고 있는데 그들에게 닮고 싶은 선배가 되고 싶다. 또 나태해지지 않는 아티스트가 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스테파니의 신곡 '프리즈너'는 12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