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시오 로마뇰리(20)의 AC밀란 입단이 임박했다.
AC밀란은 11일(한국 시각) 공식 SNS를 통해 "로마뇰리가 오늘 메디컬테스트를 받는다"라고 밝혔다. 로마뇰리는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하는대로 AC밀란에 합류할 예정이다.
최근 2시즌 동안 각각 리그 8위와 10위에 그쳤던 AC밀란은 올여름 비 타에차우볼 회장의 자금 지원과 시니사 미하일로비치 감독의 부임을 계기로 의욕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최전방에 카를로스 바카와 루이스 아드리아누를, 중원에는 안드레아 베르톨라치를 보강한데 이어 수비진에 로마뇰리를 더하게 됐다.
1995년생인 로마뇰리는 향후 아주리군단의 중앙수비를 책임질 만한 선수로 평가된다. 이적료는 약 3000만 유로(약 382억원)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