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기억해' 최원영이 결국 박보검을 살해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극본 권기영 연출 노상훈 김진원)에서는 자신을 찾아온 이민(박보검 분)을 죽이는 이준영(최원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민은 자신이 형 이현(서인국 분)에게 짐이 된다고 느낀 후, 결말을 짓기 위해 이준영을 찾아갔다. 이민은 이준영을 향해 "끝내야할 것 같아서 왔다. 같이 사라지자. 우리 둘다 형한테 짐이니까"라고 말한 후, 칼을 꺼내들고 이준영에게 기습 공격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몸 싸움을 벌였고, 이내 이준영은 이민을 칼로 찔러 살해했다. 이민은 이현에게 "내 20년은 형이 전부였다"는 말을 남기고 눈을 감았고, 뒤늦게 이를 본 이현은 이민을 끌어안으며 오열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너를 기억해'는 천재 프로파일러 이현과 경찰대 출신 열혈 엘리트 수사관 차지안이 펼치는 수사 로맨스 드라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