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세현이 진정한 패.완.얼(패션의 완성은 얼굴)을 입증했다.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을 통해 2년 여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전세현의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엘리트 변호사 '김민영'으로 강렬한 첫 등장을 알린 전세현은 이번 작품을 통해 시크 도도 커리우먼의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제대로 사로잡을 예정. 때문에 과감한 단발머리 변신을 한 그녀는 앞으로도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일 것으로 관심을 더하고 있다.
촬영장에서 포착된 사진 속 전세현은 위풍당당 오피스걸의 분위기를 물씬 자아내는 패션들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여리여리한 몸매와 물오른 미모는 남심은 물론 여심마저 무장해제 시킬 것을 예감케 하는 상황.
특히 전세현은 자신이 보필하는 강회장에게 두터운 신임을 받는 능력 있고 카리스마까지 갖춘 캐릭터인 만큼 촬영에 앞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투, 제스처는 물론 스타일링까지도 직접 꼼꼼히 체크하고 있다는 전세현은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열연을 펼치고 있어 앞으로를 더욱 기대케 한다.
전세현이 소속된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의 한 관계자는 "평소 패션에도 관심이 많은 전세현은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의상, 소품 등 직접 의견을 내거나 소지품을 가져오는 등의 모습으로 열의를 드러내고 있다. 드라마를 통해 드러날 전세현의 새로운 면모들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전세현이 출연하는 SBS '미세스 캅'은 경찰로는 백점, 엄마로선 빵점인 형사 아줌마의 활약을 통해 대한민국 워킹맘의 위대함과 애환을 보여줄 드라마로 지난주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엣지넘치는 미모의 변호사 전세현은 오늘(11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미세스 캅' 4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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