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제골은 수원의 몫이었다. 전반 13분 염기훈의 날카로운 코너킥을 양상민이 헤딩 슛을 날렸다. 상대 수비수가 멀리 걷어내지 못한 공을 수원 수비수 조성진이 가볍게 밀어넣었다.
Advertisement
수원은 전반 27분 아크 서클 오른쪽에서 염기훈의 활처럼 휘어들어가는 프리킥이 대전 골키퍼 오승훈에게 막혔다. 전반 33분 같은 지점에서 찬 염기훈의 프리킥은 크로스바를 넘고 말았다.
Advertisement
대전은 한 방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아크 서클 왼쪽에서 날린 완델손의 왼발 프리킥이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수원은 용병술이 적중했다. 후반 18분 이상호 대신 투입된 권창훈이 승부에 추를 기울였다. 후반 대전 실바의 볼을 가로챈 권창훈이 돌파해 오른발 슛으로 골네트를 갈랐다.
수원=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5.[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