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북이 현재 K리그 클래식 부동의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포항은 최근 동아시안컵 우승의 주역으로 지난 인천전에서 K리그 복귀골을 신고한 김승대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Advertisement
선두를 질주 중인 최강희 전북 감독은 여유가 있다. 1위 전북(승점 53)과 2위 수원(승점 43)의 승점 차는 무려 10점이다. 반면 5위 포항(승점 37)은 갈 길이 바쁘다. 3위 전남(승점 38·골득실 +4)과의 승점 차는 불과 1점이다. 승점 38점의 4위 서울(골득실 +2)은 경기가 없다. 3위를 탈환할 수 있는 기회다.
Advertisement
한편, 포항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스틸야드에서 개최되는 K리그 클래식 홈경기에 축구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축구장을 찾는 팬들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도록 입장하는 관중들에게 태극기와 스틸러스 로고가 함께 그려진 부채 5000개를 증정한다. 더불어 하프타임 시간에는 가족과 함께 스틸야드를 찾는 팬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추첨을 통해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가족티켓과 K리그 공식후원사인 현대오일뱅크에서 제공하는 20만원 상당의 주유권, 엑스티어 오일교환권, K리그 공인구 등이 스틸야드를 찾는 관중들에게 선물로 제공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