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비어를 내세우고 있는 작업반장이 이색 막걸리를 선보인다. 이색 콘셉트로 고객만족도를 높였던 만큼 또 한번의 이벤트가 될 것이란 게 작업반장 측의 설명이다.
17일 작업반장에 따르면 색동막걸리를 이색 막걸리의 대표 주자로 내세운다. 색동막걸리는 파인애플, 복분자&블루베리, 망고, 수박, 청포도 5가지 맛으로 막걸리와 과일을 혼합해 얼음의 양에 따라 슬러시로도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과일막걸리만의 깔끔하고 상큼한 맛에 어울리는 매끈한 디켄터 모양의 전용 잔에 선보인다. 이로 인해 특별함을 더했다. 작업반장 관계자는 "앞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앞서 한국인의 전통주 막걸리도 감각적이고 다양하게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