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지드래곤이 28번째 생일을 맞아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빅뱅 지드래곤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두돌쯤 되어 보이는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붉은 색 용포를 입고 반달 눈웃음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세계 각국의 팬들은 다양한 언어로 지드래곤의 어린시절 사진에 생일 축하 인사를 댓글로 달고 있다.
지드래곤은 1988년 8월 18일 생으로 이날로 28세가 됐다. 동료 탑, 태양, 승리 등이 SNS로 축하 인사를 전했고, 예능인 박명수도 "내 동생 지디의 생일"이라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지드래곤의 팬클럽들은 승일희망재단,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굿액션by션' 등에 릴레이 기부로 지드래곤의 생일 축하 선물을 대신하고 있다.
한편 빅뱅은 5일 발표한 '쩔어'와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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