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특별기획 '너를 사랑한 시간' 이진욱이 시청자들과 아쉬운 작별을 나눴다. 지난 16일(일)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 '너를 사랑한 시간'의 종영을 기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종영 인사를 전해온 것.
오늘 17일(월), 이진욱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dnlfdpsxj)에는 '너를 사랑한 시간' 촬영장을 배경으로 찍힌 이진욱의 사진과 함께, 정성이 가득 담긴 종영 소감이 공개되었다.
먼저 이진욱은 "원이 덕분에 애틋한 짝사랑을 해볼 수 있었던, 어느 때보다 설렘 가득한 여름이었습니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세상의 모든 우정과 사랑을 응원하며, '너를 사랑한 시간' 통해 여러분 곁에 있어준 사람들과 여러분 자신을 더욱 사랑하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너를 사랑한 시간'과 원이를 비롯한 모든 캐릭터에 따뜻한 사랑 보내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 드립니다. 남은 여름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라는 인사로 8주간 변함없이 작품에 대한 응원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특별히, 소감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마지막까지 변함없이 훈훈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이진욱의 모습을 만날 수 있어 눈길을 모은다. 16회의 하이라이트였던 결혼식 씬에서 선보였던 네이비 컬러의 수트로 멋을 낸 이진욱은 흰색 꽃으로 만들어진 부토니케 하나만으로 '무결점 새신랑'으로 변신, 심플하지만 최원 만의 매력이 한껏 느껴지는 스타일링으로 여심을 완벽 저격하고 있는 것.
한편, SBS '너를 사랑한 시간'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의 정석을 보여주며 매주 주말 저녁 안방 여심을 사로잡은 이진욱은, 오는 20일(목) 개봉 예정인 영화 '뷰티 인사이드'를 통해 또 한 번 여심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Advertisement
먼저 이진욱은 "원이 덕분에 애틋한 짝사랑을 해볼 수 있었던, 어느 때보다 설렘 가득한 여름이었습니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세상의 모든 우정과 사랑을 응원하며, '너를 사랑한 시간' 통해 여러분 곁에 있어준 사람들과 여러분 자신을 더욱 사랑하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너를 사랑한 시간'과 원이를 비롯한 모든 캐릭터에 따뜻한 사랑 보내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 드립니다. 남은 여름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라는 인사로 8주간 변함없이 작품에 대한 응원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Advertisement
한편, SBS '너를 사랑한 시간'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의 정석을 보여주며 매주 주말 저녁 안방 여심을 사로잡은 이진욱은, 오는 20일(목) 개봉 예정인 영화 '뷰티 인사이드'를 통해 또 한 번 여심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