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의 스완지시티가 10대의 유망주 보티 비아비(19)를 품에 안았다.
스완지시티는 17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스트라이커 비아비의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3년이다. 비아비는 런던에서 태어났지만 13세 때 스코틀랜드에 정착했다. 스코틀랜드 19세 이하 대표로도 활약했다.그는 스코틀랜드 2부리그 폴커크에서 지난 시즌 리그 22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 비아비는 스완지시티의 U-21팀에서 경험을 쌓은 후 성인팀에 호출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비아비는 "빅클럽에 입단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하루 빨리 1군 무대에 데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비아비는 이미 스완지시테 둥지를 튼 제이 풀턴과 스티븐 킹슬리에 이어 세 번째로 폴커크에서 건너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