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8일 프라윳 찬-오차 태국 총리는 "명확하지는 않지만 폐쇄회로(CC)TV에 용의자가 찍혀 뒤쫓고 있다"며 "이 용의자가 태국 북동부에 근거를 둔 반정부 단체 출신일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레드셔츠는 군부 쿠데타로 실각한 탁신 잉락 친나왓 전 총리를 지지하는 세력들이다. 시위 때 이들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고 군부의 정치 개입에 반대하는 뜻으로 붉은 셔츠를 입는다.
Advertisement
태국 정부는 올해 초 방콕법원 수류탄 투척 사건을 비롯한 소규모 테러사건에서도 레드셔츠를 배후로 지목한 바 있다.
Advertisement
그러나 레드셔츠 측은 강하게 혐의를 부인했으며, 사무이 섬 테러의 경우 태국 경찰이 이후 다른 반군 세력의 소행이라고 번복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17일(현지시간) 오후 방콕 도심에서 벌어진 폭탄 폭발로 인해 현재까지 외국인 7명 포함 21명이 사망했다. 부상자는 120여 명에 달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방콕 폭탄 테러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