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스페셜 '알젠타를 찾아서' 이수경과 황세온의 후끈한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되었다.
KBS 2TV 드라마스페셜 2015 시즌2의 네 번째 작품 '알젠타를 찾아서'(극본 이민재, 연출 김정현) 제작진이 18일 달리기 경주를 하고 있는 이수경(남승희 역)과 황세온(최나리 역)의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경과 황세온은 육상트랙에서 경주 전 준비자세부터 역주하는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다. 입을 꽉 다물고 온몸의 힘을 쏟고 있는 듯한 두 여배우의 모습은 연기라기 보다는 실제 육상경기에 임하고 있는 선수처럼 진지하다.
이날 촬영은 찜통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린 지난 12일 태릉선수촌에서 이루어졌으며 날씨 보다 더 뜨거운 배우들의 열정으로 촬영현장은 더욱 후끈 달아올랐다고 한다.
이수경은 한때 신동으로 불리었으나 대학진학 후 부상과 슬럼프에 빠져 선수생명이 위태로워진 장대높이뛰기 선수 남승희 역을 맡았다.
황세온은 빼어난 미모와 몸매로 일명 공중여신이라 불리는 시청 실업팀 장대높이뛰기 유망주이자 승희의 라이벌인 최나리 역을 맡았다.
서로의 모습에서 자신의 과거와 미래를 보게 되는 승희와 나리는 만남 초기부터 사사건건 충돌하며 서로를 자극하는 라이벌 관계로 이들의 경쟁이 극의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알젠타를 찾아서'는 한 때 육상 유망주로 촉망 받았으나 부상과 슬럼프로 힘겨운 시기를 보내며 극단적인 선택까지도 하려는 주인공 승희의 좌절과 성공 스토리를 그릴 예정이다.
KBS드라마스페셜2015 시즌2 네 번째 작품 스포츠성장물 '알젠타를 찾아서'는 오는 8월21일 밤 10시 5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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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수경과 황세온은 육상트랙에서 경주 전 준비자세부터 역주하는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다. 입을 꽉 다물고 온몸의 힘을 쏟고 있는 듯한 두 여배우의 모습은 연기라기 보다는 실제 육상경기에 임하고 있는 선수처럼 진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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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은 한때 신동으로 불리었으나 대학진학 후 부상과 슬럼프에 빠져 선수생명이 위태로워진 장대높이뛰기 선수 남승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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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모습에서 자신의 과거와 미래를 보게 되는 승희와 나리는 만남 초기부터 사사건건 충돌하며 서로를 자극하는 라이벌 관계로 이들의 경쟁이 극의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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