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박성웅이 화보를 통해 진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19일 박성웅이 패션 매거진 '아레나' 9월호와 진행한 흑백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박성웅은 특유의 강렬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특히, 화보의 흑백 무드는 박성웅의 남성적인 매력을 한껏 살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우월한 기럭지와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는 수트핏까지 더해져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9월 3일 개봉을 앞둔 영화 '오피스'에서 살인사건을 추적해가는 광역수사대 형사 '종훈'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길 박성웅은 이번 화보에서 형사를 연상케 하는 카리스마로 현장을 압도했다. 이날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성웅은 영화 '오피스'와 이후의 차기작, 그리고 연기에 대한 소신과 열정을 진솔하게 밝혔다.
한편, 박성웅은 영화 '검사외전'과 '해어화'를 촬영 중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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