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 며느리' 다솜의 나쁜 손이 포착됐다.
지난 17일 첫 방송을 시작한 KBS 2TV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극본 문선희 유남경/연출 이덕건 박만영/제작 래몽래인) 제작진이 다솜(오인영 역)과 류수영(차명석 역)의 과감한 첫 스킨십 장면이 담긴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솜은 종갓집의 부엌에서 며느리 체험 프로그램 촬영팀과 시어머니 고두심(양춘자 역)이 모두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류수영의 가슴팍을 더듬고 있다. 류수영은 다솜의 과감한 스킨십에 굳은 표정으로 몸을 피하고 있다. 자신을 향해 거침없이 손을 뻗어 오는 다솜의 행동에 크게 당황해 하고 있는 모습이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 다솜은 류수영을 향해 깜직한 포즈와 표정으로 애교를 선보이고 있어 이목을 집중 시킨다. 하지만, 류수영을 포함한 시댁 식구들은 떨떠름한 표정으로 바로 보고 있어 다솜의 녹록하지 않은 시집살이를 예감케 한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오늘밤 방송될 별난 며느리 2회 방송 분의 한 장면으로 다솜은 며느리체험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가상 남편인 류수영의 점수를 따기 위해 특급 저녁 식사를 준비할 예정. 이 과정에서 류수영을 당황케 한 메뉴와 돌발 상황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별난 며느리' 제작진은 "드라마 촬영 현장이 마치 예능 프로그램을 촬영 하는 듯 웃음이 흘러 넘친다. 해당 장면의 촬영 당시에도 고두심과 류수영의 애드리브 연기로 현장이 웃음 바다가 되었다. 드라마 곳곳에서 배우들의 숨겨졌던 코믹 본능이 발휘되고 있어 더욱 생생한 웃음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는 며느리 체험이라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걸그룹 멤버 오인영과 가상 시어머니가 된 종갓집 종부 양춘자의 한판 승부를 담아 낸 홈코믹명랑극이다. 18일 오후 10시 2회가 방송된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