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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들 속 멤버들은 저마다 트렌디하고 캐주얼한 스타일의 마치 귀여운 악동과도 같은 모습을 갖추고 있지만 하나같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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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윈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은 바로 '스토커(STALKER)'. 비트윈의 컴백에 어울리는 맞춤 곡으로 이성이 자신을 사랑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가사와 그런 사랑을 갈구하는 모습을 스토커에 빗대어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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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윈은 걸그룹 걸스데이의 '기대해', '여자 대통령', '반짝반짝', '한번만 안아줘', '나를 잊지마요' 등의 히트곡을 작곡한 프로듀서 남기상이 제작한 남성 그룹으로 지난해 데뷔 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해왔다. 본격 국내 컴백에 앞서 선혁, 영조, 정하, 윤후, 성호 5인조로 멤버를 재정비했으며 오는 26일 쇼케이스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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