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 마리오 발로텔리(리버풀)가 스포츠용품 브랜드 '푸마'와 합작한 '모히칸' 축구화를 내놨다.
발로텔리가 용품 후원사 푸마와 콜래버레이션해, 야심차게 선보인 '마리오 발로텔리 9 FG'는 아동용 축구화다. 푸른색 바탕에 푸마로고와 함께 발로텔리의 금빛 사인이 새겨져 있다. 특이할 만한 점은 축구화의 발꿈치 부분이다. 발로텔리의 트레이드마크 '모히칸' 스타일에 착안, 뒷부분에 '털 한줄기'로 모히칸 스타일을 연출했다. 축구화 뒤쪽에는 발로텔리의 '명언'(?), 'WHY ALWAYS ME?(왜 맨날 나만 갖고 그래?)'라는 한줄이 새겨져 있다. 발로텔리를 떠올리게 하는 코믹한 디자인의 운동화는 '모히칸 스타일' 축구공과 세트로 출시됐다. 축구화는 유명 스포츠 온라인숍 '잘란도'에서 현재 38파운드에 절찬 시판중이다.
발로텔리는 지난 시즌 AC밀란에서 16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후 프리미어리그 재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 지난 시즌 리그 16경기 1골, 총 28경기 4골에 그치는 등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다. 올시즌에도 브랜든 로저스 리버풀 감독의 리스트에서 배제된 모습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적설도 흘러나오고 있다. EPL 승격팀 왓포드, 세리에A 삼프도리아, 라치오 등 복수클럽이 발로텔리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