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박혜수가 청순한 외모와 주원과의 완벽한 '남매 케미'로 안방팬들에게 보호본능을 자극하며 신 국민 여동생으로 등극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5회에서 김소현(박혜수 분)이 자신의 삶을 체념한 모습을 보여 많은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소현은 태현(주원 분)에게 자신이 죽고 나면 가족이라고는 아빠 밖에 없다며 마음을 풀고 관계를 회복하라고 부탁한다. 이어 자신의 좋지 않은 몸 상태를 눈치 채고 이번 생애에 오빠를 만나 좋았다며 다음엔 자신이 누나로 태어나 잘 돌봐주겠다고 말해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박혜수는 극 중 자신에게 가까이 다가오는 죽음의 그림자를 눈치 채고 병을 치료해주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온 오빠에게 고마움을 전함과 동시에 할 만큼 다 했다고 말하며 치료를 포기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매번 고생하고 그 누구보다 자신을 제일 아껴주는 오빠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다음 생을 기약하는 말들로 오빠 태현을 눈물짓게 했다.
이처럼 박혜수는 죽음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며 오히려 자신보다 더욱 힘들고 괴로워하는 오빠를 위로해주는 소현의 모습을 의젓하게 그려냈다.
한없이 귀엽게만 보이는 외모 뒤에 어른스러운 속내를 드러냈으며 주원과 완벽한 '남매 케미'를 선사해 안방극장 팬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했다.
박혜수는 긴 생머리에 청순하고 가녀린 외모,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차세대 국민 여동생 자리에 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각종 SNS나 포털사이트 댓글 등에서 "박혜수 언제 나오나?"등의 댓글이 이끌어내면서 시청자들로 하여금 '용팔이'에서 소현(박혜수)의 등장을 기다리게 만드는 매력을 발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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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은 태현(주원 분)에게 자신이 죽고 나면 가족이라고는 아빠 밖에 없다며 마음을 풀고 관계를 회복하라고 부탁한다. 이어 자신의 좋지 않은 몸 상태를 눈치 채고 이번 생애에 오빠를 만나 좋았다며 다음엔 자신이 누나로 태어나 잘 돌봐주겠다고 말해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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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박혜수는 죽음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며 오히려 자신보다 더욱 힘들고 괴로워하는 오빠를 위로해주는 소현의 모습을 의젓하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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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수는 긴 생머리에 청순하고 가녀린 외모,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차세대 국민 여동생 자리에 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각종 SNS나 포털사이트 댓글 등에서 "박혜수 언제 나오나?"등의 댓글이 이끌어내면서 시청자들로 하여금 '용팔이'에서 소현(박혜수)의 등장을 기다리게 만드는 매력을 발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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