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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은 네이버 신규 어플리케이션 'V앱'을 통해 22일 드라마의 마지막 회가 방송되기 직전인 오후 8시경, 팬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오 나의 귀신님'은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마지막 회 단체관람 이벤트를 할 예정이다. 이에 박보영은 단체관람 전 대기실에서 그 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라이브로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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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 나의 귀신님'은 첫 방송 이후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 상승세를 그리며 평균시청률 6%를 돌파, '오나귀 신드롬'을 일으켰다. 또한 박보영은 사랑스러운 매력과 조정석과의 환상의 케미를 선보이며 '新로코퀸'으로 급부상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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