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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구는 전반 9분 에델의 선제 결승골로 경남의 골문을 연 뒤 전반 15분 이원재의 추가골이 터졌다. 상승세는 계속 이어졌다. 전반 31분 조나탄이 쐐기골까지 넣으면서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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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2일 벌어진 3경기는 모두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안산과 고양은 2대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상주와 수원FC, 서울이랜드와 강원FC는 나란히 0대0으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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