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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또다른 볼거리는 과연 방송 이후 공개될 음원에서 과연 어느 팀이 정상에 오르느냐는 장외 싸움이었다. 특히 올해는 음원 차트에서 강자로 불리는 가수들이 대거 참여한 만큼 방송에서의 재미 뿐만 아니라 방송 이후 차트 순위 경쟁 역시 뜨거울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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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뚜껑이 열리자 음원 차트의 정상에는 명수&아이유의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의 '레옹'이 올랐다. 이어 '황태지'의 '맙소사'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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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무도가요제'의 음원 차트 순위는 일단 자리를 잡으면 크게 변함없이 흘러갔다. 따라서 이번에도 아이유의 선두 점령은 큰 변화없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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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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