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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토) 방송된 9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시청률 2.6%, 최고 시청률 3.2%를 기록,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역대 시즌을 통틀어 또 한번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또 10~40대 남녀 타깃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등 그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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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메인매치에서 장동민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승점 꼴등을 기록한 김경훈이 데스매치에서 이준석을 꺾고 생존에 성공했다. 초반 홍진호와 믿음직한 연합전선을 구축한 장동민은 신아영, 김풍과 함께 연맹을 맺은 이상민까지 비밀리에 한팀으로 끌어들이며 자신의 우승과 게스트의 우승을 함께 도모, 결국 뜻을 이루었다. 장동민은 단독우승 부상으로 받은 생명의 징표를 함께 플레이한 홍진호에게 건네 신의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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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는 지난 2013년 4월 첫 선을 보인 이래,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과 라이벌구도, 다양한 변수와 반전, 치열한 수 싸움 등으로 흥미를 한껏 자아내며 명실공히 초특급 심리예능으로 자리매김 했다. 방송 내내 각종 포털 사이트의 메인과 실시간 검색어를 장식하고, 명승부를 복기하는 글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들을 뜨겁게 달구는 등 주목을 받기도 했다. 또 독창적인 기획력과 높은 완성도에 힘입어 네덜란드, 프랑스, 영국 등에 포맷 판매되는 쾌거도 이루었으며, 2.6%가 넘는 가구 평균시청률로 역대 시즌을 통틀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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