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박명수 아이유 레옹 황태지 맙소사
무한도전 가요제의 최종 승자는 또다시 박명수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23일 오후 1시 기준 각종 음원차트 1-6위는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음원들이 장악했다. 눈에 띄는 것은 이들 순위가 1위 레옹, 2위 맙소사, 3위 스폰서, 4위 멋진헛간, 5위 아임쏘섹시, 6위 마이라이프 등으로 거의 동일하다는 것.
이렇듯 정리된 음원차트에서 1위는 여지없이 박명수였다. 박명수는 2009년 냉면, 2011년 바람났어, 2013년 아이갓씨로 역대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최고의 음원 성적을 기록한데 이어 또한번 최종 승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박명수는 이번 무한도전 가요제에 아이유와 짝을 이뤄 '이유 갓지 않은 이유'로 출전, 신곡 '레옹'을 선보였다. 박명수와 아이유는 각각 레옹과 마틸다로 분해 멋진 공연을 펼쳤다.
한편 레옹과 꾸준히 1위 자리를 다퉜던 황태지(황광희 태양 지드래곤)의 맙소사는 한발짝 물러선 상태다. 이 밖에 으뜨거따시(하하 자이언티)의 '스폰서', 오대천왕(정형돈 혁오밴드)의 '멋진 헛간'. 댄싱게놈(유재석 박진영)의 '아임 쏘 섹시(I'm So Sexy)', 상주나(정준하 윤상)의 '마이 라이프'도 차트 상위권을 장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박명수 아이유 레옹 황태지 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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