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스틸에서는 '영조'와 '사도' 역할에 완벽하게 몰입해 열연을 펼치는 송강호, 유아인의 모습이 돋보인다. 이준익 감독은 "촬영 내내 '영조'로 살았던 송강호와 기질 자체가 이미 '사도'였던 유아인, 실제 부자처럼 닮은 듯 다른 두 사람의 팽팽한 긴장감에 눈을 뗄 수 없었다"며 배우들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Advertisement
'완득이' '베테랑' 등의 작품을 통해 개성 있는 마스크와 호소력 있는 연기력을 선보인 유아인은 강압적인 아버지 '영조'와 갈등하며 비극적 운명을 맞이하는 세자 '사도' 그 자체가 되어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유아인은 "'영조'와 '사도' 부자 사이의 지독한 감정들에 넉다운이 될 정도였다. 왕위를 계승해야 하는 세자로서의 버거운 운명을 짊어진 '사도'의 감정에 대해 깊게 생각했고, 특히 뒤주 속에서 극한의 두려움을 느끼는 '사도'의 감정 변화에 집중했다"며 단 한 순간이라도 아들이고 싶었던 세자 '사도'를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