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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소녀를 연상시키는 상큼함이 매력인 에이프릴은 평균 연령이 16.5세로 현역 걸그룹 중 가장 어리다. 리더 소민이 19세이고 막내 진솔이 14세로 말그대로 '소녀 그룹'이라 할 수 있다. 멤버들은 "걸그룹 중에 가장 어리다고 들었는데 어린 만큼 더 많은 것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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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은 4월이라는 사전적 의미와 함께 최고를 의미하는 에이(A)와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소녀라는 의미의 프릴(Prill)을 합해 '최고로 사랑스러운 소녀들'이라는 중의적 뜻을 갖고 있다. 멤버 채원은 "4월의 따뜻함을 담아 따뜻함을 노래하는 소녀 그룹이 되고 싶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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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의 데뷔 타이틀곡은 '꿈사탕'. 이 곡은 보아, 성시경 등의 아티스트와 히트곡을 만들어 낸 황성제 사단의 프로듀서팀 'ButterFly'의 작품으로 동화적인 느낌의 '업 템포 하우스 댄스'다. 일년 여 동안 녹음 및 편곡 작업을 수 차례 반복하며 오랜 시간 공을 들여온 만큼 에이프릴에게 딱 맞는 음악이 탄생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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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 역시 에이프릴의 매력을 100% 보여줄 만큼 상큼하다. 포인트 안무는 설레고 떨리는 춤, 라빠빠 춤, 시계 춤 등 3가지. 이 가운데 나팔을 불듯이 손을 위아래로 움직이는 라빠빠 춤이 가장 먼저 주목받을 전망이다.
에이프릴의 데뷔앨범 '드리밍'에는 '꿈사탕'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노크 노크(Knock Knock)', 빠른 템포와 풋풋한 사랑의 감정을 담아 청량감을 더한 '느낌', 독특한 후렴구 멜로디가 인상적인 'Luv Mex3', 재미있는 가사가 포인트인 '스릴러'까지 소녀들의 순수함과 발랄함이 물씬 풍기는 음악으로 가득했다.
한편 사랑스러움과 순수함을 겸비한 '청정돌'이라는 차별화된 모습으로 데뷔한 에이프릴은 "우리를 보는 것만으로 항상 미소가 번지는 걸그룹이 되고 싶다. 그러기 위해 항상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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