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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 한 관계자는 25일 "북한은 오늘 낮 12시부로 전군에 내려진 준전시상태 명령을 해제했다"며 "우리 군도 같은 시간부로 전선지역의 대북 확성기 방송을 전면 중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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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성기 방송은 지난 2004년 6월 남북 합의에 따라 중단됐으나 군은 이번 목함지뢰 도발 사건이 남북기본합의서와 정전협정을 심각하게 위반했다고 판단, 북한군에 심리적 타격을 주기 위해 군사분계선(MDL) 인근 11개 지역에서 방송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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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 20일 북한군의 포격도발 사건 직후 발령한 최고경계태세도 이날 정오까지는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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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고위급 회담에서는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 준전시상태 해제를 포함해 남북 당국회담 개최, 이산가족 상봉 및 이를 위한 적십자실무접촉, 민간교류활성화 등에 대해 합의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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