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과일리큐르 '자몽에이슬'의 판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최근 서울, 수도권의 주요 음식점에서 판매하던 자몽에이슬을 호남 지역에 공급했다. 이어 9월부터 부산, 경남, 경북, 제주로 확대할 방침이다.
자몽에이슬은 출시 때부터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여왔으며, 판매처와 새로운 과일 리큐르 출시 여부에 대한 문의도 많았다. 이에 따라 하이트진로는 소매점 판매와 새로운 과일 리큐르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자몽에이슬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소비자들이 전국에서 자몽에이슬을 즐길 수 있도록 판매망 확대에 본격 나서게 됐다"며 "자몽에이슬의 판매량이 한층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자몽에이슬은 하이트진로가 지난 6월 출시한 알코올 13도의 과일리큐르 제품으로 참이슬의 깨끗함과 자몽 본연의 조화로운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출시 이후 월 500만병씩 판매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