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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금토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 까칠한 천재 연출가이자 연극과 교수 차현석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 발산을 예고한 이상윤이 첫 방송을 앞둔 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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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개인적으로는 첫 방송을 모니터하고 좀 더 보완해야 할 점들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며 "점점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진다. 부디 많이 관심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 제 시청률 공약을 꼭 시행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라고 재치 있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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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은 '두번째 스무살'을 통해 겉으로는 퉁명스럽고 딱딱하지만 엉뚱하고 다정한 남자의 매력으로 여심 사냥에 나선다. 특히 무게감이 느껴지던 전작들과 다른 장르의 로맨틱 코미디 연기로 진지하고 젠틀한 틀을 벗어나 신선한 반전을 선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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