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내 나이가 어때서'에서 어린이의 생활을 중계하는 '리그오브차일드 (L.O.C)' 코너를 선보인다.
오는 1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내 나이가 어때서'는 7세~9세의 개성만점 어린이들이 어른들의 세상에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리는 어린이 토론 프로그램이다. 매회 게스트가 고민을 털어놓으면, 아이들은 토론을 통해 순수하고 기발한 방법으로 해결 방안을 찾는다.
'내 나이가 어때서'가 야심차게 준비한 '리그오브차일드 (L.O.C)'는 지극히 평범해 보이지만 나름대로 치열하게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한 소년의 좌충우돌 삶의 현장을 어른들의 눈으로 중계하는 새로운 형식의 코너이다.
이 코너에서 실제 부부인 배우 우현과 조련이 집안 서열 최하위의 아빠와 집안 최고의 권력자인 엄마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 부부의 아들이자 '리그오브차일드 (L.O.C)'의 주인공 '우지성' 역에는 영화 '국제시장'에서 황정민의 아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아역배우 엄지성이 확정됐다. 뿐만 아니라 '우지성'의 에피소드를 생생하게 전달할 중계진으로 방송인 배칠수와 JTBC 장성규 아나운서가 각각 해설위원과 캐스터로 출연한다.
'내 나이가 어때서'의 연출을 맡은 김미연 PD는 "실제 부부인 배우 우현, 조련은 방송 최초로 부부 연기에 도전한다. 함께 연기한다는 사실에 흔쾌히 출연을 결정해 주셨다"라고 밝혔다. 또한 "중계 내용의 반 이상이 배칠수와 장성규 아나운서의 애드리브로 이루어진다. 두 사람의 놀라운 호흡이 코너의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내 나이가 어때서'에서는 어른들의 잘못을 날카롭게 꼬집는 코너인 '순수의 시대'와 어른들의 고민을 동심으로 치유해주는 고민 상담 코너 '동심보감'을 선보인다.
한편 기막힌 꼬마들의 수위 높은 토크 버라이어티, 키즈 돌직구 쇼 '내 나이가 어때서'는 오는 9월 1일(화)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
'내 나이가 어때서'가 야심차게 준비한 '리그오브차일드 (L.O.C)'는 지극히 평범해 보이지만 나름대로 치열하게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한 소년의 좌충우돌 삶의 현장을 어른들의 눈으로 중계하는 새로운 형식의 코너이다.
Advertisement
'내 나이가 어때서'의 연출을 맡은 김미연 PD는 "실제 부부인 배우 우현, 조련은 방송 최초로 부부 연기에 도전한다. 함께 연기한다는 사실에 흔쾌히 출연을 결정해 주셨다"라고 밝혔다. 또한 "중계 내용의 반 이상이 배칠수와 장성규 아나운서의 애드리브로 이루어진다. 두 사람의 놀라운 호흡이 코너의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기막힌 꼬마들의 수위 높은 토크 버라이어티, 키즈 돌직구 쇼 '내 나이가 어때서'는 오는 9월 1일(화)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