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돌' JJCC(제이제이씨씨)가 7인 7색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브라운관 여심(女心)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JJCC는 30일(일) 오후 3시 40분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 출연, 두 번째 미니앨범 'ACKMONG(악몽)' 타이틀곡 '어디야'의 강렬한 비트에 맞춰 보기만 해도 탄성을 절로 자아내는 에너제틱 파워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국 출신 흑인 랩퍼 피나클 더허슬러(Pinnacle The Hustler)의 라임(rhyme) 가득한 랩으로 포문을 연 이날 무대에서 JJCC는 세계적 액션스타 성룡의 수제자들답게 무술 취권(醉券) 동작을 응용한 일명 '취권댄스'와 함께 일곱 멤버의 완벽한 호흡이 느껴지는 칼 군무를 무리 없이 소화해내며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JJCC의 두 번째 미니앨범 'ACKMONG(악몽)'의 타이틀곡 '어디야'는 EDM사운드를 기반으로 펑키와 힙합, 두 장르를 절묘하게 크로스오버(Cross-over) 시킨 익사이팅한 곡으로 비트를 따라 흐르는 기타리프와 신디사이저 강렬한 선율이 멤버들의 다이내믹한 랩, 보컬과 결합돼 한층 파워풀한 감성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JJCC는 컴백과 동시애 국내는 물론 각종 해외 프로모션을 함께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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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 흑인 랩퍼 피나클 더허슬러(Pinnacle The Hustler)의 라임(rhyme) 가득한 랩으로 포문을 연 이날 무대에서 JJCC는 세계적 액션스타 성룡의 수제자들답게 무술 취권(醉券) 동작을 응용한 일명 '취권댄스'와 함께 일곱 멤버의 완벽한 호흡이 느껴지는 칼 군무를 무리 없이 소화해내며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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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JCC는 컴백과 동시애 국내는 물론 각종 해외 프로모션을 함께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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