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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특별가 체험이벤트'가 올레드 TV 대중화에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 실시한 백화점 로드쇼, '미리미리(mm) 페스티벌' 등을 통해 올레드 TV의 압도적 화질을 직접 경험한 고객들을 중심으로 판매가 크게 늘면서, 상반기 국내 누적 판매량은 1만5천 대를 돌파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10배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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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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