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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술관에서 펼쳐진 이번 박람회는 '시간은… 그런가 봅니다'라는 테마 아래 1천 여장의 사진이 담긴 사진전으로 구성되었다. 지난 4년 동안 멤버들의 공연 모습이 담긴 영상, 직접 만든 작품, 무대 의상, 뮤직비디오 세트 등 다양한 양질의 콘텐츠들로 팬들을 사로잡은 멤버십 위크가 올해는 6년의 세월을 담은 JYJ의 사진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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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멤버십 위크는 사진전에 전시된 사진을 자선 경매에 부쳐 그 수익금을 문화 예술인을 후원하는 자리를 마련, 팬들과 아티스트가 함께 즐기는 공간에서 나아가 올바른 기부 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는 호평까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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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JYJ의 멤버십 위크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에서 3천 명의 팬들이 한국을 찾았다. 최근 메르스와 경기 악화 등으로 해외 관광객 수가 급감했지만, 이번 팬미팅을 통해 3천여 일본 팬들이 한국을 찾아 다양한 경제효과를 창출해 내 관광업계에서도 이를 반겼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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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만여 팬의 참여, 2주간의 전시로 화제를 모아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2015 JYJ 멤버십 위크, 내년에는 또 어떤 콘텐츠로 팬들을 만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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