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가 소다 맛에 탄산을 더한 RTD(Ready To Drink) 제품을 선보인다.
과일 맛 열풍이 불고 있는 소주시장에서 보해양조는 오는 2일 출시예정인 '부라더#소다' 제품으로 다시 한번 국내 주류시장에 파장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부라더#소다'는 용량 750ml에 알코올 도수 3도,'소다' 맛에 탄산을 더해 청량감과 달콤함이 특징으로 출고가는 1292원이다. 시중 마트 판매가는 약 1700~1900원대에 책정 될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부라더#소다'는 보해종합기술원에서 '소다' 맛과 비율이 가장 좋은도수를 연구한 결과 3도라는결론내 도수를 3도에 맞췄다. 용량 또한 기존의 주류들에 비해 도수가 인하된 점과 '부라더#소다'를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넉넉하게 즐길 수 있도록 750ml로 대폭늘렸다.
'부라더#소다'는 맛을 표현하는데 있어서도 심혈을 기울였다. 화이트 와인을 베이스로 해 풍미를 살렸으며, 알코올 특유의 맛과 향을 없애고 '소다' 맛으로 달콤함을 더했다.이와 더불어 탄산을 첨가해 음용시 청량감과 상쾌함을 극대화했다.
용기 또한 '부라더#소다'의 특징인 탄산의 맛을 가장 잘살릴수있는 페트병 용기를 적용했다. 페트병 용기는 야외 및 휴대용으로도 효율적일 뿐만 아니라, 소주병, 맥주병 등 병 문화에 익숙한 유흥용 시장에도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예견된다.
페트병의 디자인 또한 민트빛이 감도는 투병함과 잎새모양의 탄산방울 라벨을 적용해 '부라더#소다'만의 청량감과 상쾌함이 감도는 색다른 매력을 표현, 시각적 미감을 극대화했다.
보해양조 관계자는 "부라더#소다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탄산이 함유된 한국형 RTD(Ready To Drink) 제품"이라며, "국내 주류 시장은 최근 소비의 패러다임이 계속 변화하고 있어, '부라더#소다' 출시를 계기로 주류의 새로운 장르 창출 및 주류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보해양조는 과거부터 기존 주류시장에 없는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며 새로운 시장을 만들기위해 노력해 왔다. 최근에는 지난해 출시된 소주는 도수인하로 오는 이득을 소비자에게 직접 환원하기 위해 용량을 15ml 늘린 혁신적인 제품이었다. 뿐만아니라 마케팅측면에서도 '아홉시반 酒립대학'을 설립 및 대자보 마케팅 등으로 주류시장과 업계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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